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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 더하는 법
작성자 (주)디에프에스컴퍼니

[bnt]


 새해가 밝았음을 실감하는 것은 역시 한 살 더 먹은 나이와 피부의 변화다. 점점 많아지는 나이도 싫지만 피부 나이는 눈에 직접적으로 보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특히 20대 때에는 피부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던 사람도 30대가 되면 탱탱했던 피부가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피로가 쌓여 피부는 생기를 잃고 칙칙한 톤으로 변하게 된다. 이에 푸석푸석한 피부가 되면 주름, 잡티가 더욱 눈에 띄는데. 특히 겨울에는 건조한 공기에 피부가 건조해지기에 십상이라 노화 진행 속도가 더욱더 빨라질 수 있다.

 그러니 예전 피부를 되찾고 싶다면 하루라도 빨리 피부 관리에 들어가야 할 것. 언제나 젊어지고 싶은 여자들의 마음을 읽은 건지 뷰티 브랜드에서도 안티에이징 제품을 내놓는 추세.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주범인 칙칙한 피부 톤에 생기를 더하는 법부터 제대로 알아간다면 동안 피부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


 클렌징 후 스킨 케어의 첫 단계인 토너. 그러니 피부를 말끔하게 정돈해주면서도 영양을 공급해주는 단계라고도 할 수 있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다음 스킨 케어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으니 토너 단계에서 탄탄하게 피부를 잡아주는 것이 중요한 셈.

 세안 후 피부가 땅긴다는 느낌을 받기 전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충전해줘야 한다. 화장 솜에 토너 적당량을 적셔 피부 결을 닦아내 주고 잔여물은 피부를 가볍게 두드려 흡수 시켜 준다. 건조하고 푸석푸석했던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면서 진정시켜줄 수 있다.

 피부에 부담 없이 수분을 공급해주는 토너는 팩으로 활용하기도 좋다. 화장 솜에 토너를 충분히 적셔 5분 이상 피부에 붙여주면 되는데.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는 아침, 저녁으로 붙여주면 피부 진정과 수분 공급을 도와줘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아 피부를 매끄럽게 표현할 수 있다.


1 하루하루원더 원더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토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으로 항산화 효과를 주는 국내산 흑미가 함유돼 피부 결을 정리해 주고 피부를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95% 천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된 포뮬라로 동물성 원료, 7가지 파라벤, 11가지 유해성분을 무첨가했으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첨부파일 200117 블랙라이스 토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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